[NP 저널미팅 #5] 인삼은 어떻게 혈압을 낮출까? (NP → 도킹 → MDS) 인실리코 완결판 (Kurmi et al., 2025 리뷰)
In Silico and NP2025. 11. 18. 11:22[NP 저널미팅 #5] 인삼은 어떻게 혈압을 낮출까? (NP → 도킹 → MDS) 인실리코 완결판 (Kurmi et al., 2025 리뷰)

1. 🧐 이 논문을 선택한 이유오늘 볼 논문은, 'NP → 도킹 → MDS' 3단계로 분석한 in silico 파이프라인을 '인삼(Ginseng)'과 '고혈압(Hypertension)'이라는 주제에 적용한 연구입니다.전통 약용 식물의 기전을 밝히는 데 이 'Dry-lab' 워크플로우가 얼마나 표준적이고 강력한 방법론으로 자리 잡았는지 비교하며 확인하기에 가장 좋은 논문이라 생각했습니다. 특히 고혈압 치료의 고전적인 타겟(ACE) 외에 새로운 타겟(CA-I)까지 발굴하고, 100ns의 분자 동역학 시뮬레이션으로 검증까지 마쳤다는 점에서 깊이 살펴볼 가치가 있습니다. 2. 📝 논문 정보논문 제목: Exploring Ginseng Bioactive Compound's Role in Hypertension ..

황기, 인삼, 육계, 부자의 처방 활용
온병학 및 한의학2021. 11. 12. 16:41황기, 인삼, 육계, 부자의 처방 활용

황기 (甘, 平) 황기는 보기(補氣)의 주약이다. 인삼을 보기약으로 보는 경우가 있지만, 만성피로를 주증상으로 할 때 제일 먼저 고려할 약재가 황기다. 보중익기탕의 군약으로 유명하다. 표허자한(表虛自汗)이 전통적인 주치증이다. 표허가 핵심이고, 자한은 부수증상이다. 표를 좀 더 확장해서 두뇌 활동까지 포괄하기도 한다. 표허는 피부가 전반적으로 탄력이 떨어지고 상처가 잘 낫지 않는 형태로도 나타난다. 사마귀가 오래갈 때 보중익기탕에 의이인을 가해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. 식은 땀이 나거나 피부가 축축하면 황기를 쓸 가능성이 높아진다. 면역력 저하와 오래된 질병의 이환으로 인한 제반 증상 처리에도 황기를 주제로 사용한다. 황기는 평성이라 한열을 제어하는 약물을 같이 배합해야 한다. 열상을 띌 경우 시호를 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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